주소가 바뀌어도 한 곳만 보면 됩니다
사이트가 도메인을 옮기면 안내판의 해당 줄만 고쳐집니다. 즐겨찾기를 여러 개 손볼 필요 없이 주소와이 하나만 기억하세요.
게이트 번호와 사이트 이름, 공식 도메인, 마지막 점검일을 한 줄씩 표시했습니다. 원하는 줄의 복사 버튼을 누른 뒤 주소창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주소와이의 와이는 영어 Why에서 왔습니다. 이 주소를 믿어도 되는 이유를 네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사이트가 도메인을 옮기면 안내판의 해당 줄만 고쳐집니다. 즐겨찾기를 여러 개 손볼 필요 없이 주소와이 하나만 기억하세요.
안내판에는 바깥으로 나가는 링크가 없습니다. 도메인 글자를 눈으로 확인하고 복사하니 엉뚱한 곳으로 끌려갈 일이 없습니다.
언제 마지막으로 접속을 확인했는지 날짜가 함께 표시되어, 오래된 정보인지 바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불법 공유, 사행성, 성인 사이트는 안내판에 올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공식 사이트만 걸었습니다.
분야마다 게이트 번호를 붙였습니다. 게이트를 누르면 이용 팁과 함께 해당 분야의 공식 주소 여덟 곳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의 첫 검색이 출발하는 게이트입니다.
이야깃거리가 모이는 게이트입니다.
정식 연재처만 운행하는 게이트입니다.
구독 중인 서비스로 곧장 탑승하는 영상 게이트입니다.
음원과 극장, 공연 예매를 묶은 여가 게이트입니다.
리그 사무국과 협회, 중계 플랫폼을 함께 세운 스포츠 게이트입니다.
결제가 오가는 게이트라 특히 철자를 꼼꼼히 맞췄습니다.
게임사 공식 홈페이지와 PC 런처, 정보 사이트를 모은 게이트입니다.
민원 서류, 날씨, 지도, 세금, 기차표, 구직까지 생활 업무가 출발하는 게이트입니다.
인터넷 주소는 생각보다 자주 흔들립니다.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회사가 합쳐지면 도메인이 옮겨 가고, 예전 주소에는 이전 안내만 남습니다. 주소와이는 이런 변화를 매주 따라가며 안내판의 줄을 새로 고칩니다.
각 서비스의 공지사항, 앱 마켓에 등록된 개발자 웹사이트, 운영사 소개 페이지처럼 운영자가 직접 밝힌 곳에서 도메인을 확인합니다. 검색 광고나 블로그 글에 적힌 주소는 참고만 할 뿐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주소를 입력해 첫 화면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로고와 회사 정보가 일치하는지 직접 확인합니다. 다른 주소로 넘겨지면 최종 도착 주소를 기준으로 안내판을 고칩니다.
점검을 마친 줄에는 확인 날짜를 갱신합니다. 날짜가 오래된 줄이 보이면 하단 메일로 알려 주세요. 다음 점검 때 우선으로 살펴봅니다.
주소와이 안내판은 사이트로 바로 이동시키는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주소를 글자로 보여 주고 복사 버튼만 둡니다. 한 단계가 늘어나는 대신, 이동하기 전에 도메인을 눈으로 읽게 되어 가짜 주소에 속을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주소와이 = 주소 + 와이(Why). 왜 이 주소가 맞는지 설명할 수 있는 안내판을 만듭니다.
저장해 둔 주소가 오류를 내면 안내판에서 지금 쓰이는 도메인을 확인하고 북마크를 새로 고치세요.
브라우저를 처음부터 다시 꾸려야 한다면 게이트를 따라 필요한 주소만 차례로 복사하면 됩니다.
복사 버튼으로 공식 도메인만 깔끔하게 메신저에 붙여 보낼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 이름이 닮은 사이트가 섞여 있으면 안내판의 철자와 한 글자씩 맞춰 보세요.
주소와이는 분야별 인기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안내판 형식으로 모은 링크모음·주소모음 서비스입니다. 72곳의 도메인을 아홉 개 게이트로 나눠 보여 줍니다.
이 페이지 상단의 주소와이 바로가기 버튼을 누르면 출발 안내판으로 이동합니다. 안내판에 표시된 도메인이 가장 최근에 확인한 주소입니다.
바깥으로 나가는 링크는 중간에 바꿔치기되거나 광고 페이지로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메인을 직접 확인하고 복사하는 방식이 더 안전해서 링크를 두지 않았습니다.
네. 예를 들어 ㅋㄹㅇ을 입력하면 코레일과 클리앙처럼 초성이 맞는 사이트가 함께 나타납니다.
정식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라면 하단 메일로 이름을 보내 주세요. 공식 출처를 확인한 뒤 알맞은 게이트에 올립니다.
없습니다.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안내판을 볼 수 있고, 개인정보를 묻지도 않습니다.
안내판에서 필요한 주소를 골라 복사하면 준비 끝입니다.